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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차면접 전 채용검진
2차 최종 면접 전 채용검진 받았는데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다시 재검받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평상시 식습관은 건강하고 다만 붙을 줄 몰라 검사 3-4일 전에 치킨과 단거를 좀 많이 먹었었습니다… 재검받으러 갈 건데 재검에서도 수치가 높다면 최종 면접 전이기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나요? 대기업 연구직입니다
2026.11.06
답변 3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수치가 너무 높게 나오면 의사 상담 후 약을 처방 받으면 되요. 저도 콜레스테롤이 매우 높았지만 약 처방하는 것으로 큰 문제 없이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의외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분들이 제법 되더라구요.
- 진진심멘토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우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최종 합격이 어렵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채용검진에서 재검을 요청하는 것은 추가로 수치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일 수 있고, 재검 결과가 높더라도 그것만으로 바로 불합격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검사 전 식사에 대해서는 조금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이나 과식은 특히 중성지방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3~4일 전 치킨과 단 음식을 먹었다는 사실만으로 콜레스테롤 상승을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재검 전에는 검진기관에서 안내한 금식 시간을 지키고, 전날 과음이나 과식은 피하세요. 대기업 연구직이라면 실제 업무 수행에 지장이 있는지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재검에서도 높게 나온다면 결과지를 가지고 내과에서 상담받고, 업무에 지장이 없다는 의학적 소견이 필요한 경우 발급 가능 여부도 확인해 보세요. 이미 최종 면접 전까지 진행된 상황인 만큼 아직 일어나지 않은 불합격을 걱정하며 미리 낙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우선 재검을 정확하게 받고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채용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바로 불합격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대기업 연구직이라면 업무 수행에 지장을 줄 정도의 건강상 문제가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재검 요청 역시 불합격을 전제로 하기보다는 정확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별 채용검진 기준이 다르므로 합격 여부를 확답하기는 어렵습니다.검사 며칠 전 식습관이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반드시 그 때문에 높아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재검 전에는 무리하게 수치를 낮추려 하지 마시고 병원에서 안내한 검사 준비사항을 지키시면 됩니다.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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